그동안 창원민주영화제라는 이름으로 두 차례를 개최한 뒤 이번 세 번째부터 명실상부 국제라는 제목을 달고 개최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거의 소개되지 않아 우리 시민들이 볼 기회가 거의 없는 라틴아메리카 페루와 아프리카의 세네갈의 영화와 미술작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창원국제민주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민주성지 창원'의 정체성을 곧추 세우고 민주주의 정신을 후대에 계승하며 한국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영화를 통해 각 나라의 문화적 토양에 맞는 민주주의를 모색함과 동시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연대하여 인류의 현재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금년 제3회 창원국제민주영화제의 주제는 “리좀 : 노마드, 트랜스, 코스모폴리트”입니다. 리좀(뿌리줄기)이 함의하는 수평적 확산이 민주주의의 속성이라면, 노매드와 트랜스 그리고 코스모폴리트는 민주주의의 세계적 확산과 연결됩니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이러한 의미가 잘 구현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마침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전 세계적인 히트를 계기로 한류가 수많은 문화장르로 확산하고 각 장르의 영향력이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에 관한 수많은 논평과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한국의 문화적 성공은 한국의 성공적인 공업화와 민주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지적이 가장 가슴에 다가옵니다. 경제적 풍요와 정치적 자유 없이는 이토록 엄청난 문화의 꽃이 필 수는 없었을 것이라는 인식인 것입니다. 이제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그랬듯이 한국의 정치적 및 경제적 경험도 수많은 개도국들의 벤치마킹 사례로 떠오를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러한 계제에 창원국제민주영화제가 갖는 의미는 적지 않습니다. 먼저, 예술장르의 측면에서 영화는 종합예술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것을 아우르며, 표현하고 또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지역 측면에서 보면 창원은 한국의 근대화(공업화와 민주화의 통칭)를 상징하는 도시입니다. 창원국제민주영화제는 이러한 한국의 세계사적 의미를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지역문화콘텐츠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년에는 지역으로는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의 일부 나라들을 집중 조명하고 있지만 앞으로 그 범위를 차츰 더 넓혀 나감으로써 창원의 브랜드를 세계의 더 많은 나라와 지역으로 번져나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국제적인 문화 교류는 그 자체로 의의가 적지 않습니다만 그것이 문화적 차원에 그치지 않고 경제적 및 외교적 차원에도 상당한 파급효과를 미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국가 브랜드가 세계 속에 확실하게 각인되어 나가는 이때 한국의 근대화를 상징하는 도시 창원은 이 호기를 결코 놓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창원국제민주영화제는 중차대한 의미를 가진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그래서 민주화의 성지로서 창원시를 비롯한 지역의 정치∙행정계는 물론 한국 산업화의 핵심인 기계공업의 보루로서 지역 경제계 역시 창원국제민주영화제의 발전에 진지한 관심을 기울여주길 기대합니다.
본 영화제를 국제영화제로 개최함에 따라 양적으로 늘어나고 질적으로 복잡해진 작업을 열심히 수행해준 집행위원장 이하 씨네아트리좀의 임직원과 여타 관계자들의 수고에 대해 고마움과 함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본 영화제를 위해 비용 조달, 영화와 상영장의 확보, 예술작품과 전시공간의 확보, 영화제의 홍보 등 크고 작은 도움을 주신 많은 분과 기관들, 특히 외국의 관계자들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공동주최로 참가한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에 대해서는 별도로 특별한 고마움을 표하고 싶습니다.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영화제가 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창원국제민주영화제 조직위원장 서익진
영화제에 부쳐 -2
2019 부마민주영화제는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준비됩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부마민주항쟁이 냉전 종식을 시작하는 중대한 첫걸음으로서 국내외적으로 광주민주항쟁과 6월항쟁 그리고 천안문 항쟁과 베를린 장벽 붕괴로 이어지는 긴 역사적 여정의 시작이었음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냉전 종식으로 이어지는 세계사의 이러한 일련의 전개 과정은 결국 남북한 문제의 해결에서 그 마침표를 찍고, 세계사의 깊고 오랜 문제 하나가 매듭지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마민주항쟁이 40년만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됨으로써 우리 지역민들은 이를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의 한 부분임을 공식적으로 축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창원 지역 시민들에게는 시민인 우리가 역사의 진정한 주체였음을 기억하고 또 이를 내재화 하는 과정이 아직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제는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미력하나마 우리가 가야 할 그 여정을 함께 하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영화제는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씨네아트 리좀’과 ‘메가박스 마산’에서 진행되며, 총 6개 섹션으로 나뉘어 18개국 39편의 영화가 89회차에 걸쳐 상영됩니다. 각 섹션은 1: 한국의 민주화 섹션, 2: 중국의 민주화 섹션, 3: 베를린 장벽과 독일통일 섹션, 4: 남아메리카 섹션, 5: 남북한 섹션, 그리고 켄 로치 감독 회고전으로 구성됩니다. 몇몇 한국 영화는 상영 직후 초청된 감독이나 관계자와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 그리고 해외 감독의 경우에는 화상채팅이 마련되어 있으며, 섹션 별로는 전문비평가를 모시고 그 지역과 그 시대를 짚어보는 씨네토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테이블 토크 ‘집현전의 그때 그 사람들’은 부마민주항쟁 당시 학생운동과 문화운동의 거점 역할을 했던 경남양서조합이 만든 ‘집현전’ 활동을 했던 옛 멤버들이 다시 모여 당시의 사회적 환경과 분위기를 회고하면서 부마항쟁 관련 스토리텔링의 모색도 같이 하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전국예술영화관협회 멤버들과 함께 ‘문화 민주화를 위한 예술영화관의 역할과 기능’을 주제로 한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지역 예술영화관들의 활동을 지역의 문화 민주화 차원에서 그 공공적 기능을 좀 더 면밀히 살펴보며, 한국영화의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등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모쪼록 부마민주영화제를 통해 우리 모두 함께 즐기면서 과거와 현재를 반추하는 시간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www.2021cidff.kr
2021 3th Changwon International Democracy Film Festival
2021 제3회 창원국제민주영화제
리좀(Rhizome): 노마드(Nomade), 트랜스(Trans), 코스모폴리트(Cosmopolite)
10.30(토)~11.07(일)
영화 씨네아트리좀, 창동시민극장
전시 성산아트홀, 갤러리리좀
강연 갤러리리좀, 창동시민극장
트레일러
영화제에 부쳐 -1
그동안 창원민주영화제라는 이름으로 두 차례를 개최한 뒤 이번 세 번째부터 명실상부 국제라는 제목을 달고 개최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거의 소개되지 않아 우리 시민들이 볼 기회가 거의 없는 라틴아메리카 페루와 아프리카의 세네갈의 영화와 미술작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창원국제민주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민주성지 창원'의 정체성을 곧추 세우고 민주주의 정신을 후대에 계승하며 한국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영화를 통해 각 나라의 문화적 토양에 맞는 민주주의를 모색함과 동시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연대하여 인류의 현재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금년 제3회 창원국제민주영화제의 주제는 “리좀 : 노마드, 트랜스, 코스모폴리트”입니다. 리좀(뿌리줄기)이 함의하는 수평적 확산이 민주주의의 속성이라면, 노매드와 트랜스 그리고 코스모폴리트는 민주주의의 세계적 확산과 연결됩니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이러한 의미가 잘 구현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마침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전 세계적인 히트를 계기로 한류가 수많은 문화장르로 확산하고 각 장르의 영향력이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에 관한 수많은 논평과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한국의 문화적 성공은 한국의 성공적인 공업화와 민주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지적이 가장 가슴에 다가옵니다. 경제적 풍요와 정치적 자유 없이는 이토록 엄청난 문화의 꽃이 필 수는 없었을 것이라는 인식인 것입니다.
이제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그랬듯이 한국의 정치적 및 경제적 경험도 수많은 개도국들의 벤치마킹 사례로 떠오를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러한 계제에 창원국제민주영화제가 갖는 의미는 적지 않습니다. 먼저, 예술장르의 측면에서 영화는 종합예술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것을 아우르며, 표현하고 또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지역 측면에서 보면 창원은 한국의 근대화(공업화와 민주화의 통칭)를 상징하는 도시입니다. 창원국제민주영화제는 이러한 한국의 세계사적 의미를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지역문화콘텐츠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년에는 지역으로는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의 일부 나라들을 집중 조명하고 있지만 앞으로 그 범위를 차츰 더 넓혀 나감으로써 창원의 브랜드를 세계의 더 많은 나라와 지역으로 번져나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국제적인 문화 교류는 그 자체로 의의가 적지 않습니다만 그것이 문화적 차원에 그치지 않고 경제적 및 외교적 차원에도 상당한 파급효과를 미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국가 브랜드가 세계 속에 확실하게 각인되어 나가는 이때 한국의 근대화를 상징하는 도시 창원은 이 호기를 결코 놓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창원국제민주영화제는 중차대한 의미를 가진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그래서 민주화의 성지로서 창원시를 비롯한 지역의 정치∙행정계는 물론 한국 산업화의 핵심인 기계공업의 보루로서 지역 경제계 역시 창원국제민주영화제의 발전에 진지한 관심을 기울여주길 기대합니다.
본 영화제를 국제영화제로 개최함에 따라 양적으로 늘어나고 질적으로 복잡해진 작업을 열심히 수행해준 집행위원장 이하 씨네아트리좀의 임직원과 여타 관계자들의 수고에 대해 고마움과 함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본 영화제를 위해 비용 조달, 영화와 상영장의 확보, 예술작품과 전시공간의 확보, 영화제의 홍보 등 크고 작은 도움을 주신 많은 분과 기관들, 특히 외국의 관계자들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공동주최로 참가한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에 대해서는 별도로 특별한 고마움을 표하고 싶습니다.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영화제가 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창원국제민주영화제 조직위원장 서익진
영화제에 부쳐 -2
2019 부마민주영화제는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준비됩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부마민주항쟁이 냉전 종식을 시작하는 중대한 첫걸음으로서 국내외적으로 광주민주항쟁과 6월항쟁 그리고 천안문 항쟁과 베를린 장벽 붕괴로 이어지는 긴 역사적 여정의 시작이었음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냉전 종식으로 이어지는 세계사의 이러한 일련의 전개 과정은 결국 남북한 문제의 해결에서 그 마침표를 찍고, 세계사의 깊고 오랜 문제 하나가 매듭지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마민주항쟁이 40년만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됨으로써 우리 지역민들은 이를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의 한 부분임을 공식적으로 축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창원 지역 시민들에게는 시민인 우리가 역사의 진정한 주체였음을 기억하고 또 이를 내재화 하는 과정이 아직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제는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미력하나마 우리가 가야 할 그 여정을 함께 하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영화제는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씨네아트 리좀’과 ‘메가박스 마산’에서 진행되며, 총 6개 섹션으로 나뉘어 18개국 39편의 영화가 89회차에 걸쳐 상영됩니다. 각 섹션은 1: 한국의 민주화 섹션, 2: 중국의 민주화 섹션, 3: 베를린 장벽과 독일통일 섹션, 4: 남아메리카 섹션, 5: 남북한 섹션, 그리고 켄 로치 감독 회고전으로 구성됩니다. 몇몇 한국 영화는 상영 직후 초청된 감독이나 관계자와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 그리고 해외 감독의 경우에는 화상채팅이 마련되어 있으며, 섹션 별로는 전문비평가를 모시고 그 지역과 그 시대를 짚어보는 씨네토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테이블 토크 ‘집현전의 그때 그 사람들’은 부마민주항쟁 당시 학생운동과 문화운동의 거점 역할을 했던 경남양서조합이 만든 ‘집현전’ 활동을 했던 옛 멤버들이 다시 모여 당시의 사회적 환경과 분위기를 회고하면서 부마항쟁 관련 스토리텔링의 모색도 같이 하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전국예술영화관협회 멤버들과 함께 ‘문화 민주화를 위한 예술영화관의 역할과 기능’을 주제로 한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지역 예술영화관들의 활동을 지역의 문화 민주화 차원에서 그 공공적 기능을 좀 더 면밀히 살펴보며, 한국영화의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등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모쪼록 부마민주영화제를 통해 우리 모두 함께 즐기면서 과거와 현재를 반추하는 시간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하효선 (예술감독, 프로그래머)
상영작
개막작
<우추라하이의 기억>, <3세대>
section1. 리좀
<페인티드 버드>, <리바이어던>, <비바리움>, <그린북>
section2. 노마드
<미안해요, 리키>, <영혼의 순례길>, <그림자꽃>, <다함께 여름!>, <방랑자>, <아메리칸 허니: 방황하는 별의 노래>
section3. 트랜스
<페어웰>, <퍼스트 카우>, <레 미제라블>, <디판>, <첫눈이 사라졌다>, <푸른 호수>
section4. 코스모폴리트
<페르세폴리스>, <아버지의 길>, <울지마 톤즈 2: 슈크란 바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section5. 아녜스 바르다
<낭트의 자코>, <아녜스 바르다의 해변>, <이삭줍는 사람들과 나> , <행복>,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 <5시부터 7시까지 클레오>,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section6. 세네갈
<나피의 아버지>, <아이의 사랑>
section7. 먼나라 이웃나라
<자마>, <크로닉>, <판타스틱 우먼>, <바쿠라우>
section8. 영화로 동네방네
<최선의 삶>, <그대 넌머에>, <디스 아메리카노>, <수색자>, <노회찬6411>, <사상>, <안녕, 투이>
section9.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순회 상영
<삶의 끝에서 나눈 대화>, <족장 알-싯>, <부엉이>, <벨라>, <혈연>, <쥐뢰>, <조지아>, <산 23-1,X>, <달팽이>, <우리가 꽃들이라면>, <신의 딸은 춤을 춘다>
section10. 씨네클럽 리좀 큐레이팅
<프로페서 앤 매드맨>, <우리, 둘>, <누구나 아는 비밀>, <문라이트>, <피닉스>
폐막작
<나피의 아버지>
상영시간표
[특별 이벤트: 전시] 창원@ 메타 꽃밭
총 5개국 57명 159점의 평면작업 영상 전시 및 프린트, 태피스리
세네갈 - Art works Aicha Aidara, Amadou Lamine Seck, Amadou Mactar GAYE, Amary Sobel DIOP, Armin, Awa Ndiaye, Baye Mballo Kebe, Chalys LEYE, Ibrahima Fall-Mbida, Ibrahima NIANG, Ismaila WEBER, Kemboury BESSANE, KINE AW (AW Fatou Marie Françoise), Mahamadou Khéraba TRAORE, MBAYE BABACAR DIOUF, Mor Guéye, Mouké, Moustapha Badiane, Moustapha LEYE, Ndéye Sigueu NDIOUR, Ndoye Douts, Sea, Sidy Diallo, Yakhya Ba
세네갈 - Tapisseries Amicales des Etudiants des MSAD, Aziz KEBE, Baye Mor GUEYE, Fode CAMARA, Joseph COLY, Kalidou KASSE, Khalifa GUEYE, Madeleine Deves SENGHOR, Mamadou GAYE, Mamadou WADE, Mbaye Babacar DIOUF, Mohamed NDIR, Mouhamadou MBAYE, Sidy Ndiaye GAYE
페루 Yirianne Kahn, Magaly Sanchez, Toto Fernandez, Flavia Melendez, Sara Merel, Xabi Gracia, Maria del Carmen Romero
아르헨티나 Nilda Rosemberg, Nazarena Mastronardi, Rosario Arias Usandivaras, Lorena Pradal
미국 Bryant Small
한국 한홍수, 오만철, Allan Choi (최효형), 허지나, 이소, 최선자
영상제작 심은록
창원 @ 메타 꽃밭 : 세네갈과 이웃나라
10월 30일(토) ~ 11.07(일), 성산아트홀 1층 (구)뷔페
opening 10.30(토) 오후 3시
창원 @ 메타 꽃밭, 이웃나라: 페루 · 아르헨티나
10월 30일(토) ~ 11.07(일), 갤러리 리좀
[전시] 메종 드 프랑스
10월 30일(토) ~ 11.07(일), 갤러리 리좀
한국 예술인 작품 영상 전시
손상민(문학 작가), 박은혜(무용가), 신근영(거문고), 박도현(시각예술), 김예림(시각예술), 찬조-정동주(장구)
[부대행사] 강연
1. 창원 @ 메타 꽃밭: 메타버스로 가는 길
강사 : 심은록 리좀 미술연구소 소장
일시 : 11월 1일(월) 15:00, 갤러리 리좀
2. 한류의 문명사적 의미: 오징어 게임, 기생충, BTS 등
강사 : 전찬일 영화평론가
일시 : 11월 3일(수) 16:00~, 창동 시민극장
3. 아녜스바르다의 영화라는 집
강사 : 차민철 영화학과 교수
일시 : 11월 6일(토) 14:10~, 씨네아트 리좀
[부대행사] GV: 관객과의 대화
1. <동백>
게스트 : 신준영 영화감독
일시 : 10월 31일(일) 15:40 영화 상영 후 17:30~, 씨네아트리좀
2. <그림자꽃>
게스트 : 이승준 영화감독, 김련희 평양시민
일시 : 11월 7일(일) 11:30 영화 상영 후 13:20~, 씨네아트리좀
3. <그대 너머에>
게스트 : 박홍민 영화감독
일시 : 11월 7일(일) 14:10 영화 상영 후 16:10~, 씨네아트리좀
4. <안녕, 투이>
게스트 : 김재한 영화감독
일시 : 11월 7일(일) 16:50 영화 상영 후 18:45~, 씨네아트리좀
2021 제3회 창원국제민주영화제
공동주최 : 창원국제민주영화제조직위원회,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ACC프로젝트
주관 : 창원국제민주영화제집행위원회, ACC프로젝트, 에스빠스리좀협동조합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주한세네갈대사관, 주.인천세네갈명예영사관, 창원문화재단,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창동시민극장, 세네갈국립현대미술관(다카르), 다카르비엔날레, 아프리카인사이트, 썬쿠, 메종드프랑스, CGAM갤러리,
ARTPLUS갤러리, 씨네아트리좀, 씨네클럽리좀, 주식회사경인기계
www.2021cidff.kr
씨네아트리좀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북 14길 24, B1 3F
070-8802-6438 / 010-5949-6438
www.espacerhizom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