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 Art Magazine

미리암 칸, 사유와 신체

Admin
15 Jan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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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pensée sérielle. Miriam Cahn. Du 17/02/2023 au 14/05/2023, 팔레드도쿄, 전시포스터 


파리 미술관들 중에 가장 먼저 방문하는 곳이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이다. 가장 실험적인, 싱싱한 작업들을 마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스위스 출신 작가 미리암 칸(Miriam CAHN, 1949- )의 ‘나의 연속된 사유’ (MA PENSÉE SÉRIELLE)를 2023년 2월 17일부터 5월 14일까지 개최한다. 

마리아 라스니히(Maria LASSNIG, 1919-2014), 마를렌 뒤마(Marlene Dumas, 1953-), 키키 스미스(Kiki Smith, 1954-) 등과 함께 삶의 조건과 신체의 영향을 꾸준히 체험케 하는 작가이다.


글. 심은록 (SimEunlog MetaLab 연구원, 미술비평가), 202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