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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Chronicles Oct. 4, 2019–18, 2020. at the Brooklyn Museum (2019.10. SimEunlog)

Admin
10 Ma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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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거리에서 박물관까지의 여정


거리에서 시작하여 박물관의 벽까지 도달한 JR은 숨겨진 신비의 베일 안에 감춰진 예술가이다. 프랑스에서 태어나 공개적으로는 그의 전체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 JR은 사회적 상황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연결고리를 제공한다. 그의 작품은 강력하게 시각적이며, 사람들의 일상 생활을 중심으로, 개인적인 방식으로 사회적 이슈를 제기한다.


그러나 JR의 예술은 그의 노출된 정체성과 불투명한 표현 방식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불러일으킨다. 그의 일부 작품은 깊이 있는 사회 문제의 표면을 스치는 것으로 느껴지며, 때로는 단순화된 세계 평화에 대한 비전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그의 작품은 종종 시청자에게 자신들의 개념을 부착하도록 하여, 대상에 대한 이해를 제한하고, 복잡성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JR의 예술은 여전히 강력하고 독특하며, 그의 거리 예술은 일상의 장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감성적인 연결고리를 제공한다. 특히, 건물 외부에 붙여진 대형 인쇄물들은 대중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 그의 예술은 우리가 사회를 바라보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그는 장벽을 허물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데 능숙하며, 그의 거리 예술은 종종 사회의 다양한 부분에서 온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다.


JR's unique style of artis try, breaking barriers and connecting people, has been globally admired for its ability to shift perspectives on societal issues. His work fosters empathy and offers fresh views on complex social problems. However, he has been criticized for oversimplifying or idealizing these issues, often neglecting their true complexity. This critical perspective enables a deeper understanding and evaluation of JR's art, enriching the impact it has on our world. His work serves as both a connector and a mirror, reflecting the societal realities we navigate.



installation view of exhibition <JR: Chronicles October 4, 2019–October 18, 2020> at the Brooklyn Museum